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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트 조회 0회 작성일 2022-09-29 10:05: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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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가 가장 화려했던 선수! 매직핸드 김승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KBL역사에 신인왕도 MVP를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선수
데뷔 1년만에 신인왕 MVP 통합우승 그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KBL역사상 가장 임팩트있게 선수생활을 한 김승현선수!
좀더 전성기가 길었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마저 드네요.


이번에는 전성기가 가장 화려했던 선수! 매직핸드 김승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jjwjjwjgo : 키가 175밖에 안되는 선수가 데뷔하자마자 mvp급 기량을 보여주며 각종 우승과 상을 싹쓸이, 게다가 플레이 자체도 화려해서 인기가 없을수가 없었음...실제로 이 당시에 김승현보고 농구 시작한 사람 겁나 많았음. 동네농구장마다 사람 북적거렸고 동양오리온스 경기 볼려고 맨날 친구들이랑 줄서고...추억이네요 진짜
Spilot 스필노트 2.0 : 김승현이 화려한 패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기본기가 더 뛰어났다. 아울렛패스나 포스트업 하는 선수에게 넣어주는 패스 똑바로 넣을줄 아는 선수가 이상민 김승현 밖에 없다고 했던 유재학 감독 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김승현 힘이 엄청 좋음. 그래서 수비가 진짜 좋고 사실 거의 완성형 선수.
김창협 : 피지컬의 한계를 절치부심 기본기로 모든걸
뛰어넘은 것에서...존경스러운부분이 있다..
어느 인터뷰에서 크로스드리블을 중학교3년 내내 연습했다는 말을 듣고 선수로서 기본기를 젏게나 깊게 갈고 닦는 선수가 누가 있을까 생각햇었다.
cleanshoot : 대구오리온스시절 김승현선수가 너무 그립네요 그때는 전국구 구단이란 말이 어울릴정도로 원정경기가면 홈팬들 만큼이나 빨간풍선을든 대구오리온스팬들이 많았죠...
인내심의한계를경험중 : 2000년대 중국농구대표팀에서 주전 포인트가드를 보던 리우 웨이라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가 2017년 동아시아 챔피언스컵 참가차 방한했을 때 인터뷰를 했었는데 대표팀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국 선수가 누구냐고 하자 2002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매치업 됐었던 왼손잡이 가드라고 말하더랍니다. 그 경기에서 김승현이 리우 웨이를 탈탈 털긴 했죠. 반대로 말하면 15년이 지나도 김승현의 아성을 넘는 가드는 없다는 얘기가 되기도 하겠네요.

매직핸드 김승현의 KBL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 모음

매직핸드 김승현의 KBL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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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하이라이트#kbl최다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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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권 : 진짜 국내에도 이런 미친 패스를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김승현.. 진짜 리딩 실력만큼은 진짜 독보적인 원탑.. 전성기가 짧았을 뿐 그 전성기가 너무 임팩트가 큰.. 어느 용병이 오더라도 득점력을 높여줄 수 있는 유일한 탑티어 리딩 가드였음..
elicks2 : 저 시절 10점대 점수차는 무리없이 뒤집어지는 경기들을 참 많이 봤었는데...그런 약할을 해주던 포가들...그 중에서도 김승현은 역시...최고^^
박동준 : 현시대의 포인트 가드의 화려함은 없지만 피벗과 바디패인팅 가속도 3가지로 경기를 씹어먹네 초등학교때 승현이형 볼려고 농구장 갔던기억이 새록새록하다 ㅋㅋㅋㅋㅋㅋ진짜 매직핸드라는 별명이 가장잘어울리는사람인건 틀림없다
좋은소나무 : 김승현 특유의 3:2 속공상황에서 뒤에오는 용병한테 패스하는 속공전술은 전설이였다
조우남 : 마지막에 2초 남기고 파울 당할까봐 하늘에 공 던지는 센스..ㅋㅋ 역시 순간적인 상황판단이 대단하네요

프로농구 역사상 단 한번밖에 없었던 시즌 평균 두자리수 어시스트의 주인공 매직핸드 김승현[04-05시즌]

프로농구 역사상 단 한번밖에 없었던 시즌 평균 두자리수 어시스트의 주인공 매직핸드 김승현[04-0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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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김승현하이라이트#kbl
농구를좋아하는여자YouTube : 04-05 시즌 김승현의 시즌 기록 53경기 출전 13.7득점 3.9리바 10.5어시 2.3스틸
이지현 : 저 당시때 김승현이 공잡으면 나머지 4명은 그냥 뛰면 됨. 그럼 득점일 정도로 파급력 있었고, 용병들이 가장 뛰고 싶은 가드일 정도로 용병 기 살려주는 가드였음
Minyong Lee : 아직까지 김승현 선수만큼 임팩트 있고 강렬한 인상을 준 한국선수는 없는듯 합니다.
짧은 선수생활이 너무너무 아쉽지만,
짧은만큼 강렬하고 아직까지 플레이가 그리운
여운이 많이 남는 선수인듯 합니다.
진짜 대구 오리온스 야반도주하기 전까지
상대방과 승부보다 저 속공보러 농구장 진짜 많이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
김초코 : 패스보는 시야나 패스전개는 김승현 따라올 선수도 비슷한 선수도 없는거 같네요.
2002년 아시안게임 중국전보면 아직도 처음 보는거 처럼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나봉선 : 진짜 김승현 특유의 다이나믹 한 움직임과 광활한 코트비전은 진짜 최고...앞으로 kbl에서 저런 느낌의 가드를 다시 볼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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